‘KIA 공백 크겠네’ 80억에 품은 유격수 미친 활약→신임 감독 홀딱 반했다 “다른 선수는 못 잡는 타구를 잡아”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가 1일 일본 미야자키 히사미네 야구장에서 자체 청백전를 가졌다.이날 두산은 팀 훈련이 예정됐지만, 2월 26일 롯데 자이언츠전 3회 우천 노게임에 이어 27일 지바롯데 마린스전까지 우천 취소되면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청백전이 긴급 편성됐다. 1회초 두산 박찬호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3.01 /jpnews@osen.co.kr “
- OSEN
- 2026-03-03 14: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