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세이브는 잊어라, 시련 이겨야 진짜 마무리...148SV 우승 클로저 "작년 욕 많이 먹었다. 내가 잘해야 팀 올라간다"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KIA는 이번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에서 총 5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KIA 정해영이 러닝 훈련을 펼치고 있다. 2026.02.25 / dreamer@osen.co.kr "작년보다 더 좋다".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정
- OSEN
- 2026-03-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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