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잘했네 [오!쎈 오키나와]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KT 김현수가 2루타를 날린 뒤 교체되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다들 KT가 진짜 좋다더라. 내가 봐도 KT가 좋다. 선발이
- OSEN
- 2026-03-0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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