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km' 직구 던졌지만...한화가 포기한 파이어볼러, 아뿔싸 125m 홈런 허용하다 [오!쎈 오키나와]
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서 KT는 오원석, LG는 요니 치리노스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KT 투수 한승혁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KT 위즈 불펜투수 한승혁이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홈런포를 허용했다. 한승혁
- OSEN
- 2026-03-02 01:2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