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별 단' 전북, 또 하나 노린다… K1 첫 도전 부천과 개막 격돌[오!쎈프리뷰]
디펜딩 챔피언의 첫 발걸음이다. 그리고 사상 첫 1부 무대에 선 도전자의 시험대다. 전북 현대 모터스와 부천 FC 1995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정면 충돌한다. 지난 시즌 전북은 통산 10번째 리그 정상에 오르며 4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 여기에 코리아컵까지 거머쥐며 더블을 완성했다. 혼란 속에서 이룬 결
- OSEN
- 2026-03-0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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