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못 넣으면 집에 오지 말라더라" 송민규, 신혼 공약 지킨 데뷔골...90도 배꼽 인사의 의미는? [오!쎈 인터뷰]
새 얼굴과 기존 자원이 함께 터졌다. FC서울이 개막전 경인더비에서 웃었다.FC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했다. 부담이 큰 시즌 첫 경기, 그것도 원정 더비 매치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전반 FC서울 송민규가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환호하고 있다. 2026.02.28 /sund
- OSEN
- 2026-03-01 06: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