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십자인대→무릎 반월판 손상' 또 수술 앞둔 최지묵...수원 삼성, '18번 유니폼' 들고 승리 바쳤다[오!쎈 수원]
수원 삼성의 '정효볼'이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인24071명 앞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수원은 28일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수원 삼성이 경기 종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2.28 /cej@osen.co.kr 수원 삼성 선수단이 또다시 수
- OSEN
- 2026-03-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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