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맞아도 된다, 안 좋은 기억 다 버리고 간다"…여유 찾은 마무리, 더 단단한 9회 향해 '직진' [오!쎈 오키나와]
2026.02.22 한화 김서현.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김서현이 '더 강해진' 마무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지난해 한화 마무리로 활약한 김서현은 시즌 시작 후 갑작스럽게 맡게 된 보직에도 69경기 66이닝을 소화해 33세이브, 2승4패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하며 한화의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힘을 보
- OSEN
- 2026-02-2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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