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코치' 이승엽, 친정팀 삼성과 대결하다...최원태, 요미우리전 선발 등판 [오!쎈 오키나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공식 SNS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에서 프랜차이즈 레전드 이승엽 전 감독과 재회한다. 삼성은 28일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 셀룰러 필드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갖는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 감독에서 물러난 이승엽은 요미우리에서 타격코치를 맡고 있다. ‘거인’ 유니폼을 입은 이승엽 코치는 친정팀 삼성 선수들과 만남이 이뤄진다.
- OSEN
- 2026-02-2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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