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이재원-2번 천성호’ 염갈량, 파격 라인업으로 선수 키운다…‘육성에 진심이다’ [오!쎈 오키나와]
OSEN DB OSEN DB 1번타자 이재원, 2번타자 천성호. 파격적인 라인업이다. 역대 최장신 톱타자를 볼 수 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선수 육성에 진심을 기울인다. LG는 27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시카와 구장에서 선수단 완전체가 첫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미국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 2개조로 나뉘어 25일 1조가
- OSEN
- 2026-02-28 01: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