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도 아니고 한화인데' 상상도 못한 박해민의 선물…오재원 "우상으로 삼은 선배님의 글러브, 영광입니다" [오!쎈 오키나와]
한화 이글스 제공 "엄청 영광이죠." 지난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야구장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팀과 한화 이글스의 경기, 박해민은 문보경과 대화를 하고 있던 한화 신인 오재원을 불렀다. 오재원은 "선배님이 '재원아, 이따 와' 하셨는데 처음에 나한테 한 말인 줄 몰랐다. 그리고 경기 준비한다고 정신이 없어서 못 갔는데, 경기 중간에
- OSEN
- 2026-02-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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