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등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냐” KIA서 온 80억 유격수, 회장님 일침에 폭풍 공감→“당연한 말씀, 목표는 무조건 1위”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가 2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를 가졌다.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위주의1차 캠프를 마친 두산은 미야자키에서 '구춘대회'포함7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3회초 1사에서 두산 박찬호가 3루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2.25 /jpnews@osen.co
- OSEN
- 2026-02-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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