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NPB 다승왕→56승 베테랑→1라운더 신인 등판한 닛폰햄 잡았다…김경문 감독 "까다로운 투수들 상대로 좋은 경기"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와 연습경기를 가진다.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 연습경기를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경기를 마치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2.22 / dreamer@osen.co.kr 한화 이글스가 NPB(일본프로야구) 닛폰햄
- OSEN
- 2026-02-2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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