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선발 5명 중 단 1명만 남다, ‘LG 대항마’ 삼성 이래서 KS 우승 가능할까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9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 삼성 최원태와 원태인이 훈련을 마친 뒤 미소짓고 있다. 2026.02.19 / dreamer@osen.co.kr 장밋빛 전망이 갑자기 먹구름으로 변했
- OSEN
- 2026-02-27 01: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