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쾅!' 한화 왕옌청, 선발 로테이션 진입 순조롭다…닛폰햄 2군에 3이닝 3K 무실점 쾌투 [오!쎈 오키나와]
한화 왕옌청. 2026.02.21/ dreamer@osen.co.kr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왕옌청이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쾌투를 펼쳤다. 왕옌청은 26일 일본 오키나와의 나고시영구장에서 열린 NPB(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3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날 왕옌청은 총 33
- OSEN
- 2026-02-26 18: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