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km 루킹 삼진→3이닝 퍼펙트' 정우주, 日 수석코치 앞에서 제대로 설욕하다 [오!쎈 오키나와]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4회초 마운드에 오른 대표팀 투수 정우주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6 / dreamer@osen
- OSEN
- 2026-02-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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