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안겼는데’ 이영하 충격 부진, 볼넷-볼넷-볼넷-역전 만루홈런 헌납…롯데전 2이닝 6실점 교체 [오!쎈 미야자키]
두산 베어스 제공 영점이 잡히지 않은 결과는 처참했다. 이영하(29·두산 베어스)는 26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구춘대회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2피홈런) 4사사구 6실점으로 부진했다. 1회초 경기 시작과 함께 빅터 레이예스에게 솔로홈런을 헌납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초구 스트라이크 이후 2구째 변화구가 우측
- OSEN
- 2026-02-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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