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 떠나고, 문동주 책임감 더 커졌다 "내게 거는 기대 느낄 수 있는 나이…공백 충분히 메울 수 있어" [오!쎈 오키나와]
한화 문동주 2025.10.31 /sunday@osen.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문동주는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이던 2월 초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서 한국으로 일시 귀국해 검진 결과 염증 진단을 받았다. 잠시 휴식을 취했던 문동주는 오키나와 2차 캠프로 넘어와 21일부터 불펜피칭을 시작, 24일 두
- OSEN
- 2026-02-2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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