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없네왕’ ERA 1위→2위→?위, 더 무서운 마구 예고한 네일 “모든 구종을 개선했다” [오!쎈 오키나와]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OSEN DB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3)이 더욱 완성도 있는 투구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네일은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 구장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원래 라이브 피칭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오전부터 많은 비가 내린 탓에 타석에 타자를 세워두고 불펜피칭으로
- OSEN
- 2026-02-2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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