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김병현, 야마모토, 사사키 동영상까지...” 염갈량의 세뇌교육, 왜 정우영이 달라졌을까 [오!쎈 인천공항]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과 정우영 / 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 정우영이 25일 미국에서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orange@osen.co.kr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염경엽 감독의 밀착 지도로 올 시즌 부활을 기대하고 있다. 정우영은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5순위로 LG에 입단해 신인왕을 차지했다.
- OSEN
- 2026-02-2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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