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도박파문 후폭풍 거세다…수척해진 김태형→한숨만 푹푹 “나승엽-고승민 공백 크다, 구상 다 빠그라져” [오!쎈 미야자키]
롯데 자이언츠 제공 대식가로 유명한 명장의 얼굴이 수척해졌다. 해외 원정도박파문의 후폭풍이 예상보다 훨씬 거세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에서 열린 2차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취재진과 만나 “지금 최대 고민거리는 4명이 이탈한 야수진이다”라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지난 13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대만에서 1차
- OSEN
- 2026-02-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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