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황성빈 과욕이 부른 케이크 참사…日서 열린 캡틴 깜짝 생일파티, 롯데 캠프 모처럼 웃음꽃 피다 [오!쎈 미야자키]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어수선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현장에 모처럼 웃음꽃이 피었다. 프로야구 롯데는 25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코노조에 위치한 지바롯데 마린스 실내훈련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했다. 당초 야외 훈련이 예정됐지만, 전날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고였고, 이에 오전 호텔 시설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진행한
- OSEN
- 2026-02-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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