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타율 .429’ 김혜성, 왜 혼자 하루 늦게 대표팀 합류할까 “전혀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쎈 오키나와]
LA 다저스 김혜성. /OSEN DB LA 다저스 김혜성(27)이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한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표팀 류지현 감독은 지난 23일 인터뷰에서 “영상으로 봤지만 김혜성, 이정후, (셰이) 위트컴, (저마이) 존스는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 OSEN
- 2026-02-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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