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한화' 20억 FA 보상선수 1군 캠프 전격 합류, 김경문 감독 "나름대로 자기 볼 던진다…연습경기 투입 예정" [오!쎈 오키나와]
KIA 타이거즈 FA(자유계약선수)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양수호가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지난 24일 1군과 2군 스프링캠프 인원을 조정했다. 외야수 임종찬,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고치 퓨처스팀 캠프로 이동했고, 외야수 최인호, 투수 김도빈, 양수
- OSEN
- 2026-02-2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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