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새 외인' 매닝, 1이닝 못 끝내고 내려갔다…한화전 3피안타 4사사구 4실점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WBC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도 펼칠 계획이다.삼성 새 외국인투수 맷 매닝이 캐치볼을 펼치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투수 맷
- OSEN
- 2026-02-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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