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 충격패' 김경문 감독 결단, 6명이나 2군 캠프 대이동…최인호, 양수호 등 4명 1군 합류 [오!쎈 오키나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와 연습경기를 가진다.한화는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총 9차례 연습경기를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4회말 3실점한 한화 투수 윤산흠과 포수 허인서가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2.22 / dreamer@osen.co.kr "질 수는 있어도
- OSEN
- 2026-02-2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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