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데뷔전' 전북 vs '도전자' 대전...20년 만에 돌아온 슈퍼컵, 새 시즌 문 연다 [오!쎈 프리뷰]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년 만에 부활한 단판 승부가 새 시즌의 문을 연다. 더블 챔피언 전북현대와 창단 이후 최고의 흐름을 이어온 대전하나시티즌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정면 충돌한다. 전북과 대전은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슈퍼컵은 2006년 이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
- OSEN
- 2026-02-2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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