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국가대표로 돌아온 류현진, 하필 첫 등판 상대가 한화다 “날짜를 맞추다 보니…” [오!쎈 오키나와]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3월 열리는 WBC를 준비하기 위해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령 사이판으로 출국했다.류지현호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1차 전지훈련 담금질에 나선다.대표팀 류현진이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1.09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태극
- OSEN
- 2026-02-20 19:1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