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다행" 아찔한 교통사고 극복…롯데 투수조장 컴백, "분위기 잘 수습하겠다" [오!쎈 김해공항]
OSEN DB “저에게 맡겨주실 역할이 있을 것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김원중(33)은 지난해 연말, 교통사고를 당했다. 비시즌 여느때처럼 고향 광주에서 몸을 만들고 있었는데, 신호위반 차량에 봉변을 당했다. 김원중의 차가 전손 처리가 될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다. 차는 전손 처리가 됐지만 김원중은 불행 중 다행으로 늑골을 다치는데 그쳤다. 늑
- OSEN
- 2026-02-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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