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2G 연속 홈런’ 日 경계대상 1호? 겸손한 신인왕 “우리가 야마모토·기쿠치 경계해야죠” [오!쎈 인천공항]
야구 국가대표 안현민. /OSEN DB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23)이 지난 평가전 활약에 안주하지 않고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안현민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가대표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출국 인터뷰에서 “지금은 비행기를 너무 오래 타서 힘든 것 같다. 넘어가서 연습하고 새로운 분위기에 적응
- OSEN
- 2026-02-15 11:4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