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생각도 안해, 뽑아주셔서 감사할 뿐” 2번째 FA 앞둔 박동원, FA보다 중요한 태극마크 [오!쎈 인천공항]
야구 국가대표 박동원. /OSEN DB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동원(36)이 FA를 앞둔 중요한 시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박동원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가대표 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향했다. 프로 데뷔 첫 WBC 국가대표 선발이다. KBO리그 통산 1425경기 타율 2할5푼6리(
- OSEN
- 2026-02-1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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