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지, 한 명은 괜찮겠지” 정철원 사생활 논란에 김태형의 쓴웃음 “다독거려 줘야지” [오!쎈 인천공항]
OSEN DB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김태형 롯데 감독은 27일 대만 스프링캠프로 뒤늦게 출국했다. 롯데 선수단은 지난 25일 부산에서 김해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로 떠났다. 김태형 감독은 서울 자택에 머무르다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롯데는 스프링캠프 시작부터 악재가 있다. 마무리와 필승조가 부상으로 빠졌다. 마무리 김원중은
- OSEN
- 2026-01-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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