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투진 운명 쥔 ERA 1.95 좌완 복귀 시동…국민 유격수도 키로 꼽았다 “40m 캐치볼 OK! 통증 없이 순조롭다” [오!쎈 경산]
OSEN D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의 ‘맏형’ 백정현(39)이 다시 뛴다. 2024년까지 선발로 활약했던 그는 지난해 과감히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29경기에서 2승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95. 관록이 무엇인지 보여준 시즌이었다. 그러나 상승세는 오래 이어지지 못했다. 왼쪽 어깨 통증이 발목을 잡았다. 지난해 6월
- OSEN
- 2026-01-2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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