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와 마쓰이 키운 투수 육성의 신, 쿨내 풀풀 넘치네 "감독님 대신 XXXX상이라 불러달라" [오!쎈 경산]
OSEN DB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퓨처스팀 지휘봉을 잡은 모리야마 료지 감독이 부임 소감과 함께 선수 육성에 대한 뚜렷한 철학을 밝혔다. 1963년생인 모리야마 감독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세이부 라이온스,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 일본 프로 구단에서 투수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다나카 마사히로(요미우리 자이언츠), 마쓰이 유키
- OSEN
- 2026-01-2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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