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키움 복귀한 서건창 “몸이 아직 은퇴는 아니라고 얘기해, 마지막 기회 정말 감사하다” [오!쎈 고양]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OSEN DB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이 마지막 기회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서건창은 26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냥 집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밖에 없었다. 자연스럽게 구단과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오게 됐다”고 키움에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2
- OSEN
- 2026-01-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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