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 신기록’ 충격의 가을야구 데뷔전, 이제는 토종 1선발 도전 “김광현 선배님 피곤할 정도로 물어보겠다” [오!쎈 인천공항]
SSG 랜더스 김건우. /OSEN DB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건우(24)가 토종 1선발의 책임감을 가지고 시즌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내걸었다. 김건우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언론에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 기회를 주신다고 하셔서 나에게는 너무 기쁜
- OSEN
- 2026-01-2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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