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54km 필승조 왜 포기했나→KT 축제 분위기다! 사령탑 기대만발 “준우승팀 8회 맡은 투수잖아요” [오!쎈 인천공항]
KT 한승혁 / backlight@osen.co.kr “준우승팀 8회 맡은 투수인데 괜찮지 않겠어요?” 21일 오전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질롱으로 출국하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보상선수로 합류한 ‘154km 파이어볼러’ 한승혁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KT는 작년 11월 말 한화와 4년 최대 100억 원 규모
- OSEN
- 2026-01-21 09: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