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레전드가 감독에게 "노예처럼 써달라"…부상에 울었던 최정, 휴식도 반납하고 '불사 의지' 새겼다 [오!쎈 인천공항]
프로야구 SSG 랜더스 스프링캠프 선발대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플로리다로 출국했다.SSG는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펼친다.SSG 최정이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6.01.19 / dreamer@osen.co.kr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부상으로 시름했
- OSEN
- 2026-01-2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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