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0억 반지 원정대’ 9위 추락 두산, '5강 반등' 키를 쥐고 선발대로 떠나다 [오!쎈 인천공항]
2026시즌 스프링캠프 1차 훈련 나서는 두산 베어스 선발대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출국했다.선발대는 양의지 양석환 정수빈 김인태 김명신 최원준 이영하 이병헌이다. 본진은 23일 시드니로 출국해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캠프를 이어간다.두산 선수들이 수속을 밟기 위해 카운터로 이동하고 있다. 2026.01.18 /
- OSEN
- 2026-01-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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