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 내려 놓은 감독들, 최고의 선수들, 8649명과 함께한 마지막 밤...잠실 올스타전은 축제였다 [오!쎈 현장]
볼거리로 가득 찼던 올스타전의 마지막은 팀 브라운의 승리였다.18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메인 경기에서 '팀 브라운'이 '팀 코니'를 131-109로 꺾었다. 경기 내내 덩크와 3점슛이 쏟아진 가운데, 네이던 나이트가 47점 17리바운드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우승을 차지한 팀 브라운 유기상이 이
- OSEN
- 2026-01-1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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