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농구 최초 외인 사령탑' 마줄스 감독 "낯선 한국 부임? 고민 없었다...올림픽·월드컵 나갈 수 있는 큰 기회"[오!쎈 서울]
한국 농구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46)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고민 없이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6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남자 국가대표팀 마줄스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마줄스 감독은 지난달 대표팀에 공식 부임했다. 외국인 지도자가 한국 농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 건 이
- OSEN
- 2026-01-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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