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반부터 은퇴 고민" 키움의 '선수 영입' 거절→잔류군 코치로 영웅 귀환, 박병호 "신뢰 주는 지도자 되고 싶다" [오!쎈 고척]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삼성은 후라도, 방문팀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말 삼성 선두타자 박병호가 안타를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0.21 /cej@osen.co.kr 다시, 히어로즈의 52번
- OSEN
- 2026-01-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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