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최형우와 드디어 한 팀! 강민호, "늦은 나이지만 형우 형에게 많이 배우겠다" [오!쎈 인천공항]
OSEN DB 삼성 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괌 1차 캠프에 일찍 합류하는 소감을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강민호는 “FA 계약과는 상관없이 계속 몸을 만들어왔다”며 “강식당3 행사 때문에 잠시 바빴지만, 잘 마무리한 뒤 개인 훈련을 꾸준히 소화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최근 삼성과 2년 총액 2
- OSEN
- 2026-01-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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