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어게인' 최형우, 강민호 류지혁 이끌고 오늘 괌으로 GO! [오!쎈 인천공항]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외야수), 강민호(포수), 류지혁(내야수)이 괌 1차 캠프로 먼저 떠난다. 이들은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괌으로 출국한다. 10년 만에 삼성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최형우는 해마다 후배들과 함께 미니 캠프를 차렸다. 비용은 모두 최형우가 책임졌다. 이번에는 KBO리그 최초 4번째 FA 계약을 체결한 강민호가 렌트카 비용을 부담
- OSEN
- 2026-01-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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