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왕조였는데 9위, 그래서 다 바꿨다” 두산 사장 강력 메시지, FA 186억+초호화 코치진→“선수들 답할 때다” [오!쎈 잠실]
두산 베어스 제공 지난해 9위로 추락해 야구명가의 자존심을 구긴 두산 베어스가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2026시즌을 준비한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고영섭 대표이사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제44주년 창단기념식에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올 시즌을 시작하며 제가 당부하고 싶은 말과 우리 구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 OSEN
- 2026-01-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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