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묵념’ 두산도 김민재 코치 애도, 슬픔에 잠긴 창단기념식 “선수들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해주셨다” [오!쎈 잠실]
두산 베어스 시무식 겸 창단 기념일 행사가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올시즌 합류한 김민재 코치가 포토데이 행사를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201117 두산 김민재 코치 /sunday@osen.co.kr 두산 베어스 제44주년 창단기념식이 슬픔에 잠겼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제44주년 창단
- OSEN
- 2026-0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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