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과 함께 뛰었던 유일한 대표팀 투수, 첫 불펜 피칭으로 증명한 쾌조의 페이스 [오!쎈 사이판]
OSEN DB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서 가장 먼저 불펜에 오른 투수는 ‘맏형’ 노경은(SSG 랜더스)이었다.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과 함께 대표팀 투수진 가운데 가장 먼저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말보다 행동으로 기준을 세웠다. 노경은은 지난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불펜 피칭 30개
- OSEN
- 2026-01-13 12:4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