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은 아니지만 중심은 맞다…러닝 크루부터 훈련 태도까지, 구자욱이 보여준 ‘삼성 캡틴 클래스’ [오!쎈 사이판]
OSEN DB “최고의 선수들과 즐겁게 훈련하는 만큼, 그에 따른 책임감도 분명히 느끼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구자욱(외야수)이 9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고 대표팀에 합류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그는 들뜸보다 책임감을 먼저 이야기했다. 구자욱은 지난해 142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1푼
- OSEN
- 2026-01-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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