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왔는지 얼마 됐다고 벌써? 대표팀 첫 불펜 돌입…류지현 감독, “노경은·고우석, 준비 가장 빠르다” [오!쎈 사이판]
OSEN DB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사이판 1차 캠프에 참가 중인 노경은(SSG 랜더스)과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투수조 가운데 가장 먼저 불펜 피칭에 나선다.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착실하게 몸을 만들어온 두 선수는 캠프 첫 턴 마지막 날인 12일, 본격적인 실전 준비 단계에 돌입한다. 류지현 감독은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
- OSEN
- 2026-01-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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