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대표팀 돌아온 류현진의 한마디 “폰세와 맞붙고 싶다”…WBC 운명 대결 예고 [오!쎈 사이판]
OSEN DB 역시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리빙 레전드’ 류현진은 “선수라면 누구나 어느 위치에 있든 국가대표는 당연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류현진은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위해 누구보다 착실하게 준비해왔다. 그는 “보통 시즌이 끝나면 어느
- OSEN
- 2026-01-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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